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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지 활용 舊 경찰기마대부지(서울 성수동)를 대표적인 청년주거 공간으로 조성

by 정부정책과 지원사업등을 우빗거리다(Ubit) 2025.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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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지 활용 舊 경찰기마대부지(서울 성수동)를 대표적인 청년주거 공간으로 조성

2025.08.14 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안상열 재정관리관)는 8.14(목) 오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舊 서울경찰기마대부지방문하여 국유지·노후 공공청사를 활용한 청년·서민 공공주택 조성을 위한 현장간담회개최하였다.

 


< 현장 간담회 개요 >



(일시·장소) ‘25.8.14.(목) 14:00~15:00, 舊 서울경찰기마대 부지(서울 성동구 성수2가 소재)

(참석자) 정부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주재), 경찰청 기획조정관, 유관기관한국자산관리공사
민간문가삼일회계법인, ㈜부국증권
 

 

오늘 간담회에서는 경찰청, 한국자산관리공사 및 민간전문가가 참여하여 도심 유휴 국유지를 활용한 청년주택 공급 확대 방안, 청년 수요에 맞춘 공간 설계 방안청년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민간 참여 개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8월12일 「2026년 국유재산재산종합계획」(제27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을 통해 ‘국유지·노후 공공청사를 활용하여 청년·서민용 공공주택 3.5만호* 이상 공급’을 발표하면서, 舊서울경찰기마대 부지, 광명세무서,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등을 대상사업 후보지로 밝힌 바 있다.

 

* ‘35년까지 旣계획된 공공주택 약 2만호 신속 공급 + 수도권 1.5만호 이상 신규 공급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舊서울경찰기마대부지는 1972년부터 경찰기마대 및 마장으로 운영되었으나, 2024년 2월 경찰기마대 해체운영이 종료되어, 현재 일부 건물을 경찰청에서 임시 사용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동 부지를 단순 주거시설이 아닌 상징성창의성을 갖춘 대표적인 청년주거 공간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건물의 주거공간은 약 400호 규모청년주택 공급하고, 공용공간은 열린 공동체 공간(community zone)으로 설계하여 임시 전문매장(Pop-up Store)전시·예술공간을 마련하는 등 청년 창업·문화 선도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민간사업자토지비 부담없이 사업추진이 가능하도록 동 부지를 장기대부(50년간+갱신허용)하는 방식으로 제공하여,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청년임대주택공급함으로써 청년 주거비 부담 경감시킬 계획이다.

 

동 사업의 추진일정은 2025년 하반기에 구체적인 사업계획수립하고, 민간사업자 선정, 건축 설계 및 인허가 등을 거쳐 2028년에 착공하여 2030년 준공할 예정이다.

 

안 재정관리관은 “舊 서울경찰기마대부지에 조성할 청년주택 개발사업은 유휴 국유지 활용청년 주거 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달성할 수 있는 선도사례”라고 평가하며, “경찰청 · 한국자산관리공사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동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향후 청년 주거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참고

舊 서울경찰기마대부지 사업 개요

 

 

□ (사업개요) 성수동 한강변에 위치한 舊 서울경찰기마대부지 개발

 

청년주택 400호 공급 및 공용공간을 활용하여 창업지원공간 조성계획

 

위 치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면 적
5,586㎡(1,692평)
도시관리계획
준공업지역
소유자
국(경찰청)
토 지 가 액
약 447억원
건폐율
60%
법정용적률
400%
사업비
635억원
사 업 기 간
’25.12. ~ ’30.5.
위치도


 

□ 추진계획

 

ㅇ (’25.09월) 국유재산 개발대상 사업지 선정

 

ㅇ (’25.12월) 국유재산 위탁개발사업계획 승인

 

ㅇ (’26.04월) 민간사업자 선정

 

ㅇ (’27.10월) 건축 설계 및 인·허가 완료

 

ㅇ (’28.01월) 시공사 선정 및 착공

 

ㅇ (’30.05월) 준공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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