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건통계 공표
2025.07.30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7월 10일(목) 발표한 「OECD 보건통계*(Health Statistics) 2025」의 주요 분야별·지표별 세부내용을 분석하여 우리나라 보건의료수준 및 각 국가의 수준·현황 등을 공표하였다.
* 건강 상태, 건강 위험요인, 보건의료자원, 보건의료이용, 보건의료비용, 의약품 시장, 장기요양 등 보건의료 전반의 통계를 담은 데이터베이스
분야별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83.5년으로 OECD 국가(평균 81.1년) 중 상위권에 속했다. 또한, 회피가능사망률*은 장기간 감소 추세를 보여왔으며, 인구 10만 명당 151.0명으로 OECD 국가(평균 228.6명)보다 상당 부분 낮았다.
* 회피가능사망률은 질병의 예방활동과 시의적절한 치료서비스 제공으로 막을 수 있는 사망률
우리나라 15세 이상 인구의 흡연율(15.3%)과 1인당 연간 주류 소비량(7.8ℓ)은 OECD 평균 수준(흡연율 13.2%, 주류 소비량 8.6ℓ)이고,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과체중 및 비만인구 비율(36.5%, 15세 이상)은 OECD 국가(평균 56.2%) 중 두 번째로 낮았다.
보건의료 인력은 임상 의사 수(한의사 포함, 인구 1,000명당 2.7명)가 OECD 국가(평균 3.9명) 중 두 번째로 적었고, 임상 간호인력 수(인구 1,000명당 9.5명)는 OECD 평균(평균 9.7명) 대비 낮았다. 자기공명영상장치(MRI)(100만 명당 38.7대), 컴퓨터단층촬영(CT)(100만 명당 45.3대) 등 의료 장비 수는 OECD 평균(MRI 21.2대, CT 31.1대)보다 높고, 병원 병상 수(인구 1,000명당 12.6개)도 OECD 평균(4.2개)의 약 3.0배 수준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국민 1인당 외래 진료 횟수(연간 18.0회)는 OECD 국가 중 가장 높으며, 경상의료비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8.5%로 OECD 평균(9.1%)에 비해 다소 낮으나, 지난 10년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국민 1인당 의약품 판매액은 968.9 US$ PPP*로 OECD 평균(658.1 US$ PPP)보다 높다.
* 각국의 물가수준을 반영한 구매력평가환율(PPP: Purchasing Power Parity)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장기요양 수급자 비율(재가 9.0%, 시설 2.7%)은 OECD 평균(재가 11.2%, 시설 3.5%)보다 낮으나, 노인 인구 증가,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이용욕구 증가 및 보장성 확대 등으로 지난 10년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보건복지부 임호근 정책기획관은“앞으로도 OECD, WHO 등 국제기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국제비교 가능한 우리나라의 보건의료 통계생산을 확대 제공하고, 국민들이 다양한 정책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통계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OECD Health Statistics 2025 주요 결과
2. OECD Health Statistics 2025 개요
3. OECD Health Statistics 2025 요약표
4. 주요 지표 작성 기관
|
붙임 1
|
|
「OECD Health Statistics 2025」주요 결과
|
|
1. 건강 수준
|
□ (기대수명*) 우리나라 기대수명(‘23)은 83.5년으로 OECD 국가 평균(81.1년)보다 2.4년 길었고, 기대수명이 가장 긴 스위스(84.3년)와는 0.8년의 차이를 보였다.
* 기대수명: 해당연도 출생아가 앞으로 살 것으로 기대되는 연수
○ 대부분의 국가에서 생활환경 개선, 교육 수준 향상, 의료서비스 발달 등으로 기대수명이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은 OECD 국가 중 상위국에 속한다.
< 기대수명 (2023) >
(단위: 년)
|
|
독일
|
스위스
|
일본
|
한국
|
미국
|
멕시코
|
OECD 평균
|
|
전 체
|
81.1
|
84.3
|
84.1
|
83.5
|
78.4
|
75.3
|
81.1
|
|
남 자
|
78.7
|
82.4
|
81.1
|
80.6
|
75.8
|
72.3
|
78.5
|
|
여 자
|
83.5
|
86.0
|
87.1
|
86.4
|
81.1
|
78.6
|
83.7
|
< 기대수명 추이 (2013 ∼ 2023년) >

□ (회피가능사망률*) 2022년 우리나라의 회피가능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51.0명으로 OECD 평균인 228.6명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다.**
* 회피가능사망률은 질병의 예방 활동을 통해 막을 수 있는 사망(예방가능사망)과 시의적절한 치료서비스의 제공으로 막을 수 있는 사망(치료가능사망)에 따른 사망률을 의미함
** OECD 공표 회피가능사망률은 2022년 통계가 국가 간 비교 가능한 최신 자료임
< 회피가능사망률 (2022) >
(단위: 명/인구 10만 명)
|
|
독일(´20)
|
영국(´21)
|
일본(´21)
|
한국
|
미국
|
멕시코
|
OECD 평균
|
|
회피가능사망률
|
195.0
|
227.0
|
135.0
|
151.0
|
312.0
|
418.0
|
228.6
|
|
예방가능사망률
|
129.0
|
156.0
|
86.0
|
106.0
|
217.0
|
243.0
|
150.3
|
|
치료가능사망률
|
66.0
|
71.0
|
49.0
|
45.0
|
95.0
|
175.0
|
78.3
|
주: 독일은 2020년, 영국, 일본은 2021년 수치임
|
|
주1: 독일은 2020년, 벨기에, 콜롬비아, 일본, 영국은 2021년 수치임
주2: 그래프 수치는 치료가능사망률과 예방가능사망률의 합인 회피가능사망률임
○ 우리나라의 인구 10만 명당 회피가능사망률은 2012년 206.0명, 2017년 159.0명, 2022년 151.0명으로 지난 10년간 감소 추세*를 보였다.
*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회피가능사망률 연평균 3.1% 감소
< 우리나라 회피 가능한 사망률 추이 (2012 ∼ 2022년) >
|
|
□ (자살사망률) 2022년 우리나라의 자살사망률*은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높지만, 장기간 감소 추세를 보였다.**
* 자살사망률(인구 10만 명당): 30.3명(’12년) ⇒ 23.2명(’22년)
** OECD 공표 자살사망률은 2022년 통계가 국가 간 비교 가능한 최신 연도임
< 자살사망률 (2022) >
(단위: 명/인구 10만 명)
|
|
독일(´20)
|
영국(´21)
|
일본(´21)
|
한국
|
미국
|
멕시코
|
OECD 평균
|
|
전 체
|
9.7
|
8.8
|
15.6
|
23.2
|
14.6
|
6.4
|
10.7
|
|
남 자
|
15.4
|
13.5
|
21.2
|
33.9
|
23.4
|
11.3
|
17.2
|
|
여 자
|
4.6
|
4.4
|
10.2
|
14.0
|
6.1
|
2.1
|
4.9
|
주1: OECD 자살에 의한 사망률의 경우 OECD 표준인구 10만 명 당 자살사망자 수로, 통계청 자살사망률(우리나라 인구 10만 명당 자살사망자 수)과 차이가 있음
주2: 독일은 2020년, 영국, 일본은 2021년 수치임
< 자살사망률 추이 (2012 ∼ 2022년) >
|
|
□ (영아사망률) 2023년 우리나라의 영아사망률은 출생아 1,000명당 2.5명으로 OECD 평균(4.1명)보다 1.6명 낮았다.
< 영아사망률 (2023) >
(단위: 명/출생아 1,000명)
|
|
독일
|
프랑스
|
일본
|
한국
|
미국
|
멕시코
|
OECD 평균
|
|
영아사망률
|
3.2
|
4.0
|
1.8
|
2.5
|
5.6
|
13.4
|
4.1
|
|
|
주: 콜롬비아는 2021년, 코스타리카는 2022년 수치임
|
2. 건강 위험요인
|
□ (흡연율) 2023년 우리나라 15세 이상 인구 중 매일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비율은 15.3%로 OECD 평균(13.2%)과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 연도별로 보면 2013년 19.9%, 2018년 17.5%, 2023년 15.3%로 지난 10년간 감소 추세를 보였다.
< 흡연율 (2023) >
(단위: %)
|
|
독일(’21)
|
프랑스
|
일본
|
한국
|
미국
|
멕시코
|
OECD 평균
|
|
전 체
|
14.6
|
23.1
|
15.7
|
15.3
|
8.0
|
8.5
|
13.2
|
|
남 자
|
17.5
|
25.4
|
25.6
|
26.8
|
9.1
|
12.3
|
16.4
|
|
여 자
|
11.8
|
20.9
|
6.9
|
3.8
|
6.9
|
5.1
|
10.2
|
주: 독일은 2021년 수치임
|
|
주: 독일은 2021년, 호주, 칠레, 에스토니아, 핀란드, 스위스, 튀르키예는 2022년 수치임
□ (주류 소비량) 순수 알코올*을 기준으로 측정한 우리나라 15세 이상 인구 1인당 주류 소비량은 2023년에 연간 7.8ℓ로 OECD 평균(8.6ℓ)보다 적었다.
* 맥주는 4∼5%, 포도주는 11∼16%, 독주는 40%의 알코올로 환산
○ 주류 소비량은 2013년 8.7ℓ, 2018년 8.5ℓ, 2023년 7.8ℓ로 지난 10년간 감소 추세를 보였다.
< 주류 소비량 (2023) >
(단위: 순수 알코올 리터(ℓ))
|
|
독일
|
프랑스
|
일본
|
한국
|
미국(’22)
|
멕시코
|
OECD 평균
|
|
주류 소비량
|
-
|
10.4
|
6.7
|
7.8
|
9.5
|
6.0
|
8.6
|
주: 미국은 2022년 수치임
□ (과체중 및 비만) 2023년 15세 이상 인구 중 키와 몸무게 측정에 의한 과체중 및 비만* 비율은 36.5%로 일본(26.0%)에 이어 두 번째로 적게 나타났다.
* OECD 기준: BMI(체질량지수=몸무게(kg)/키(m2)) 25 이상
○ 하지만 우리나라의 과체중 및 비만 인구 비율은 2013년 31.5%, 2018년 34.3%, 2023년 36.5%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 과체중 및 비만 인구 비율 (2023) >
(단위: %)
|
|
호주(’22)
|
뉴질랜드
|
일본
|
한국
|
미국
|
핀란드(’22)
|
OECD 평균
|
|
전 체
|
64.0
|
65.7
|
26.0
|
36.5
|
72.2
|
69.8
|
56.2
|
|
남 자
|
69.2
|
70.4
|
31.5
|
43.0
|
74.8
|
72.8
|
60.2
|
|
여 자
|
59.0
|
61.2
|
21.1
|
29.9
|
69.5
|
67.0
|
52.3
|
주 : 호주, 핀란드는 2022년 수치임
|
|
주: 호주, 핀란드, 라트비아는 2022년 수치임
|
3. 보건의료자원
|
□ (임상 의사) 2023년 우리나라 임상 의사 수(한의사 포함)는 인구 1,000명당 2.7명으로 OECD 국가 중에서 일본에 이어서 두 번째로 적었다.
○ 인구 1,000명당 임상 의사가 많은 국가는 오스트리아(5.5명)와 이탈리아(5.4명)이고, 임상 의사가 적은 국가는 일본(2.7명), 우리나라(2.7명), 캐나다(2.7명), 멕시코(2.7명), 미국(2.7명)이다.
< 임상 의사 수 (2023) >
(단위: 명/인구 1,000명)
|
|
독일
|
프랑스
|
호주
|
한국
|
미국(’22)
|
멕시코
|
OECD 평균
|
|
임상 의사 수
|
4.66
|
3.90
|
4.20
|
2.66
|
2.72
|
2.72
|
3.86
|
주: 미국은 2022년 수치임
|
|
주: 벨기에, 일본, 스웨덴, 미국은 2022년 수치임
□ (의학계열 졸업자) 2023년 우리나라 의학계열(한의학 포함, 치의학 제외)졸업자는 인구 10만 명당 7.4명으로 OECD 국가 중에서 이스라엘(7.2명), 캐나다(7.3명)에 이어서 세 번째로 적었다.
< 의학계열 졸업자 수 (2023) >
(단위: 명/인구 10만 명)
|
|
독일
|
프랑스
|
호주
|
한국
|
미국
|
멕시코
|
OECD 평균
|
|
의학계열 졸업자 수
|
12.2
|
11.3
|
15.3
|
7.4
|
8.6
|
14.5
|
14.3
|
□ (임상 간호인력) 2023년 우리나라 전체 간호인력(간호사, 간호조무사)은 인구 1,000명당 9.5명으로 OECD 평균(9.7명)보다 0.2명 적었다.
○ 전체 간호인력 중 간호사는 5.2명으로 OECD 평균(8.4명)보다 적은 수치를 보였다.
< 간호인력 수 (2023) >
(단위: 명/인구 1,000명)
|
|
독일
|
영국
|
일본(’22)
|
한국
|
캐나다
|
멕시코
|
OECD 평균
|
|
간호인력 전체
|
12.3
|
9.1
|
12.2
|
9.5
|
10.1
|
3.0
|
9.7
|
|
간호사
|
12.3
|
7.3
|
10.2
|
5.2
|
7.1
|
1.9
|
8.4
|
주: 일본은 2022년 수치임
□ (간호대학 졸업자) 2023년 우리나라 간호대학 졸업자는 인구 10만 명당 46.0명으로 OECD 평균(35.0명)보다 많은 수치를 보였다.
< 간호대학 졸업자 수 (2023) >
(단위: 명/인구 10만 명)
|
|
독일
|
프랑스
|
일본
|
한국
|
미국
|
멕시코
|
OECD 평균
|
|
간호대학 졸업자 수
|
43.7
|
41.0
|
47.4
|
46.0
|
58.2
|
18.3
|
35.0
|
□ (병상 수) 2023년 병원 병상 수는 인구 1,000명당 12.6개로 OECD 국가 중 가장 많았으며, OECD 평균(4.2개)의 약 3.0배에 이른다.
○ 이 중 급성기 치료* 병상은 인구 1,000명당 7.4개로 OECD 평균(3.4개)보다 2배 이상 많았다.
* 급성기 치료: 생명이나 정상적 기능을 위협하는 질병의 증상 완화, 질병이나 부상 통증의 감소, 부상이나 질병의 합병증 및 악화 방지 등을 주요 목적으로 제공하는 의료서비스
< 병원 병상 수 (2023) >
(단위: 개/인구 1,000명)
|
|
독일
|
프랑스
|
일본
|
한국
|
미국(’22)
|
멕시코
|
OECD 평균
|
|
병상 수
|
7.7
|
5.4
|
12.5
|
12.6
|
2.8
|
1.0
|
4.2
|
|
급성기 치료 병상 수
|
5.7
|
-
|
-
|
7.4
|
2.5
|
-
|
3.4
|
주: 미국은 2022년 수치임
|
|
주: 코스타리카, 폴란드, 미국은 2022년 수치임
□ (의료장비) 2023년 우리나라의 자기공명영상(MRI) 보유 대수는 인구 100만 명당 38.7대, 컴퓨터단층촬영(CT)는 인구 100만 명당 45.3대로 OECD 평균(MRI 21.2대, CT 31.1대)보다 많았다.
< 주요 의료장비 보유 대수 (2023) >
(단위: 대/인구 100만 명)
|
|
독일
|
프랑스
|
일본
|
한국
|
미국(’21)
|
멕시코
|
OECD 평균
|
|
MRI
|
35.3
|
19.2
|
59.8
|
38.7
|
38.0
|
2.9
|
21.2
|
|
CT
|
37.1
|
21.0
|
119.8
|
45.3
|
42.6
|
7.2
|
31.1
|
주: 미국은 2021년 수치임
|
4. 보건의료이용
|
□ (외래 진료) 2023년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의사에게 외래 진료를 받은 횟수는 연간 18.0회로 OECD 국가 중 가장 많았고, 이는 회원국들 평균(6.5회)의 약 2.8배 높은 수준이다.
○ 일본(12.1회, 2022년)이 우리나라에 이어 두 번째로 국민 1인당 외래 진료 횟수가 많고, 멕시코(1.8회), 코스타리카(2.2회), 스웨덴(2.4회), 그리스(2.7회)가 ‘3회 미만’으로 적었다.
< 국민 1인당 의사 외래 진료 횟수 (2023) >
(단위: 회)
|
|
독일
|
프랑스
|
일본(’22)
|
한국
|
미국(’22)
|
멕시코
|
OECD 평균
|
|
진료 횟수
|
9.7
|
5.4
|
12.1
|
18.0
|
3.5
|
1.8
|
6.5
|
주: 일본, 미국은 2022년 수치임
|
|
주: 캐나다, 일본, 스위스, 미국은 2022년 수치임
□ (평균 재원일수) 2023년 우리나라 입원환자 1인당 평균 재원일수는 17.5일로 OECD 국가 중에서 일본(26.3일) 다음으로 길었다.
* OECD 평균 : 8.1일
○ 급성기 치료를 위한 입원환자 1인당 평균 재원일수는 7.2일로 OECD 평균(6.5일)보다 길었다.
< 입원환자 1인당 평균재원일수 (2023) >
(단위: 일)
|
|
독일
|
프랑스
|
일본
|
한국
|
미국(’22)
|
멕시코
|
OECD 평균
|
|
입원 전체
|
9.0
|
9.1
|
26.3
|
17.5
|
6.6
|
4.7
|
8.1
|
|
급성기 치료
|
7.5
|
5.5
|
15.7
|
7.2
|
6.0
|
-
|
6.5
|
주: 미국은 2022년 수치임
○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입원환자 1인당 평균 재원일수는 증가 추세를 보이지만, 급성기 치료 환자는 감소 추세를 보였다.
* 입원 전체는 연평균 0.6% 증가하였고, 급성기 치료는 연평균 2.1% 감소하였음
< 우리나라 입원환자 1인당 평균재원일수 추이 (2013 ∼ 2023년) >
|
|
□ (제왕절개 건수) 2022년 우리나라의 제왕절개 건수는 출생아 1,000명당 610.6건으로 OECD 국가 중 가장 많았고, 이는 회원국들 평균(292.5건)의 약 2.1배 높은 수준이다.
< 제왕절개 건수(2022) >
(단위: 건/출생아 1,000명)
|
|
독일
|
프랑스
|
영국
|
한국
|
벨기에
|
멕시코
|
OECD 평균
|
|
제왕절개 건수
|
311.6
|
207.4
|
364.1
|
610.6
|
221.8
|
493.1
|
292.5
|
|
|
주: 콜롬비아, 네덜란드는 2021년 수치임
□ (검사) 2023년 우리나라의 자기공명영상(MRI) 이용량은 인구 1,000명당 90.3건으로 OECD 평균보다 적었고, 컴퓨터단층촬영(CT)은 인구 1,000명당 333.5건으로 OECD 국가 중 가장 많았다.
< 주요 의료장비 이용량 (2023) >
(단위: 건/인구 1,000명)
|
|
독일
|
프랑스
|
호주
|
한국
|
미국(’21)
|
칠레
|
OECD 평균
|
|
MRI
|
161.9
|
150.8
|
52.8
|
90.3
|
107.5
|
38.1
|
92.4
|
|
CT
|
168.5
|
228.0
|
167.1
|
333.5
|
254.5
|
139.4
|
177.9
|
주: 미국은 2021년 수치임
○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CT 및 MRI 이용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 CT 이용량은 연평균 8.3% 증가하였고, MRI 이용량은 연평균 13.2% 증가하였음
< 우리나라 주요 의료장비 이용량 추이 (2013 ∼ 2023년) >
|
|
□ (예방접종률) 2023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은 84.8%로 OECD 국가 중 가장 많았고, 이는 회원국들 평균(51.8%)의 약 1.6배 높은 수준이다.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2023) >
(단위: %, 65세 이상 인구)
|
|
독일
|
프랑스
|
미국
|
한국
|
일본(’22)
|
멕시코
|
OECD 평균
|
|
예방접종률
|
40.4
|
56.2
|
71.3
|
84.8
|
58.0
|
83.0
|
51.8
|
주: 일본은 2022년 수치임
|
|
주: 일본, 스위스, 튀르키예는 2022년 수치임
|
5. 보건의료비용
|
□ (경상의료비) 보건의료부문 서비스 및 재화에 소비된 국민 전체의 1년간 지출 총액을 의미하는 경상의료비는 2023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8.5%로 OECD 평균(9.1%)보다 낮았다.
< GDP 대비 경상의료비 비율 (2023) >
(단위: %)
|
|
독일
|
프랑스
|
일본
|
한국
|
미국
|
멕시코
|
OECD 평균
|
|
GDP 대비 경상의료비
|
11.7
|
11.5
|
10.7
|
8.5
|
16.7
|
5.7
|
9.1
|
< GDP 대비 경상의료비 비율 추이 (2013 ∼ 2023년) >
|
|
○ 국민 1인당 경상의료비는 4,586.3US$ PPP로 지난 10년간 연평균 7.8%씩 증가하여 OECD(5.2%)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 국민 1인당 경상의료비 (2023) >
(단위: US$ PPP)
|
|
독일
|
프랑스
|
일본
|
한국
|
미국
|
멕시코
|
OECD 평균
|
|
국민 1인당 경상의료비
|
8,503.2
|
6,847.9
|
5,619.4
|
4,586.3
|
13,817.6
|
1,493.8
|
5,476.7
|
< 국민 1인당 경상의료비 추이 (2013 ∼ 2023년) >
|
|
○ 경상의료비 중 정부·의무가입제도 비중은 2013년 55.9%, 2018년 58.0%, 2023년 60.4%로 점차 증가 추세를 보였다.
○ 경상의료비 중 가계직접부담 비중은 2013년 38.3%, 2018년 34.7%, 2023년 31.2%로 점차 감소 추세를 보였다.
|
6. 의약품 시장
|
□ (의약품 판매액) 2023년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의약품 판매액은 968.9 US$ PPP로, OECD 평균(658.1 US$ PPP) 보다 310.8 US$ PPP 높았다.
○ 국가별로는 벨기에(1,057.1 US$ PPP), 독일(971.8 US$ PPP)의 국민 1인당 의약품 판매액이 우리나라보다 많았다.
< 의약품 판매액 (2023) >
(단위: US$ PPP)
|
|
독일
|
벨기에
|
일본
|
한국
|
캐나다
|
칠레
|
OECD 평균
|
|
의약품 판매액
|
971.8
|
1,057.1
|
846.9
|
968.9
|
958.4
|
307.8
|
658.1
|
|
|
주: 아이슬란드는 2021년, 호주, 핀란드, 튀르키예는 2022년 수치임
|
7. 장기요양
|
□ (장기요양 수급자) 2023년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장기요양 수급자1) 비율은 재가 9.0%, 시설 2.7%로 OECD 평균(재가 11.2%, 시설 3.5%)보다 낮았다.
□ (장기요양 돌봄종사자) 2023년 우리나라 공식 장기요양 돌봄종사자 수*는 65세 이상 인구 100명당 5.3명으로 OECD 평균(5.5명)보다 0.2명 적었다.
* 장기요양 돌봄종사자 수(65세 이상 인구 백 명당) : (’13) 3.2명 ⇒ (’23) 5.3명
○ 장기요양 돌봄 종사자 수가 많은 국가는 노르웨이(13.0명)와 스웨덴(12.0명)이다.
|
|
주: 그리스는 2021년, 덴마크는 2022년 수치임
□ (장기요양 병상 및 침상) 2023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 1,000명당 ‘요양병원 병상과 장기요양시설 침상2) 수의 합’은 53.8개로 집계되었다.
* 장기요양 병상 및 침상(65세 이상 인구 1,000명당) : (’13) 55.2개 ⇒ (’23) 53.8개
< 65세 이상 인구 1,000명당 장기요양 병상 및 침상 수 (2023) >
|
|
주1: 그래프 수치는 병상수와 침상 수의 합
주2: 병상 수의 OECD 평균은 2023년(혹인 인접 과거년도) 통계가 있는 21개국, 침상 수는 33개국의 평균임
주3: 네덜란드 병상 수는 2021년, 폴란드, 미국 병상 및 침상 수는 2022년 수치임
|
< 자료 활용 시 유의점 >
▪ 본 자료는 2025년 7월 15일 기준의 OECD DB*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임
▪ 이번에 발표된 자료는 주로 2023년을 기준 시점으로 함. 다만, 2023년 수치가 없는 국가는 과거 2개년까지 인접정보로 대체함
▪ OECD는 2025년 7월 10일에 통계를 공표한 이후, 일부 수정․보완하고 있으므로 자료의 추출 시점에 따라 보도자료의 수치와 동일하지 않을 수 있음
|
|
붙임 2
|
|
「OECD Health Statistics 2025」주요 내용
|
□ 개 요
○ (통계 공표) OECD는 매년 회원국으로부터 ‘보건통계’를 수집 후, 작성 가이드라인 준수여부 등의 검토를 거쳐 매년 7월 초 각 국의 보건지표를 OECD 통계 포털*에 수록․공개(’25. 7. 10.(목) 발표)
* OECD가 제공하는 웹 기반 데이터베이스(https://data-explorer.oecd.org/)에서 제공
- 우리나라는 1996년 12월 OECD 가입 이후 매년 자료 제출
□ 주요 내용
○ (통계 활용) OECD 회원국의 전반적인 보건통계 현황을 동일한 기준에서 비교·분석할 수 있어 보건의료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
- (제공현황) 건강 수준, 건강 위험요인(건강의 비의료적 결정요인), 보건의료자원, 보건의료이용, 보건의료비용 등 다양한 주제의 통계를 수록
- (산출기관) 통계청, 질병관리청,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암센터,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관련 기관의 협조로 산출·제공
○ OECD는 매년 경제․사회 및 환경의 변화에 따라 필요한 통계를 추가하고, 필요도가 낮아진 통계를 제외하여 요구 항목을 변경
- 최근에는 통계생산 효율화를 위하여 OECD뿐만 아니라 세계보건기구(WHO), EU 등이 공동으로 회원국에 자료를 요청하고 활용하는 추세
|
붙임 3
|
|
OECD Health Statistics 2025 요약표
|
|
분야
|
지표명
|
한국
|
OECD
평균1)
|
최대
|
최소
|
|||
|
건강수준
|
기대수명(년)
|
83.5
|
81.1
|
84.3
|
스위스
|
75.3
|
멕시코
|
|
|
회피가능사망률(인구 십만 명당, 명 )2)
|
151.0
|
228.6
|
449.0
|
라트비아
|
124.0
|
스위스
|
||
|
자살사망률(인구 십만 명당, 명)2)
|
23.2
|
10.7
|
23.2
|
한국
|
4.4
|
이스라엘
|
||
|
영아사망률(출생아 천 명당, 명)
|
2.5
|
4.1
|
16.5
|
콜롬비아(’21)
|
1.7
|
에스토니아
|
||
|
건강 위험요인
(건강의 비의료적
결정요인)
|
흡연율(15세 이상 인구, %)
|
15.3
|
13.2
|
28.3
|
튀르키예(’22)
|
5.7
|
아이슬란드
|
|
|
주류 소비량(15세 이상 인구 1인당, ℓ)
|
7.8
|
8.6
|
11.7
|
라트비아
|
1.7
|
튀르키예
|
||
|
과체중 또는 비만인구 비율
(15세 이상 인구, %)
|
36.5
|
56.2
|
72.2
|
미국
|
26.0
|
일본
|
||
|
보건의료
자원
|
임상 의사(인구 천 명당, 명)
|
2.66
|
3.86
|
5.51
|
오스트리아
|
2.65
|
일본(’22)
|
|
|
의학계열 졸업자(인구 십만 명당, 명)
|
7.4
|
14.3
|
27.1
|
라트비아
|
7.2
|
이스라엘
|
||
|
간호 인력(인구 천 명당, 명)
|
9.5
|
9.7
|
3.0
|
멕시코
|
18.8
|
스위스
|
||
|
간호대학 졸업자 수(인구 십만 명당, 명)
|
46.0
|
35.0
|
83.8
|
노르웨이
|
3.2
|
슬로베니아
|
||
|
총 병원 병상(인구 천 명당, 개)
|
12.6
|
4.2
|
12.6
|
한국
|
1.0
|
멕시코
|
||
|
MRI 장비(인구 백만 명당, 대)
|
38.7
|
21.2
|
59.8
|
일본
|
2.9
|
멕시코
|
||
|
CT 스캐너(인구 백만 명당, 대)
|
45.3
|
31.1
|
119.8
|
일본
|
7.2
|
멕시코
|
||
|
보건의료
이용
|
외래 진료 횟수(국민 1인당, 건)
|
18.0
|
6.5
|
18.0
|
한국
|
1.8
|
멕시코
|
|
|
평균재원일수(병원 입원환자 1인당, 일)
|
17.5
|
8.1
|
26.3
|
일본
|
4.2
|
튀르키예
|
||
|
급성기 치료 평균재원일수
(병원 입원환자 1인당, 일)
|
7.2
|
6.5
|
15.7
|
일본
|
4.2
|
튀르키예
|
||
|
제왕절개 건수(출생아 천 명당, 건)2)
|
610.6
|
292.5
|
610.6
|
한국
|
151.7
|
아이슬란드
|
||
|
MRI 장비(인구 천 명당, 건)
|
90.3
|
92.4
|
168.1
|
오스트리아
|
5.9
|
코스타리카
|
||
|
CT 스캐너(인구 천 명당, 건)
|
333.5
|
177.9
|
333.5
|
한국
|
55.9
|
코스타리카
|
||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
(65세 이상 인구, %)
|
84.8
|
51.8
|
84.8
|
한국
|
9.6
|
폴란드
|
||
|
보건의료
비용
|
GDP대비 경상의료비(%)
|
8.5
|
9.1
|
16.7
|
미국
|
4.3
|
튀르키예
|
|
|
국민 1인당 경상의료비(US $PPP)
|
4,586.3
|
5,476.7
|
13,817.6
|
미국
|
1,493.8
|
멕시코
|
||
|
의약품
|
의약품 판매액(US $PPP)
|
968.9
|
658.1
|
1,057.1
|
벨기에
|
217.6
|
폴란드
|
|
|
장기요양
|
장기요양 수급자 비율
(65세 이상 인구, %)
|
재가
|
9.0
|
11.2
|
31.0
|
리투아니아
|
0.6
|
포르투갈
|
|
시설
|
2.7
|
3.5
|
12.0
|
리투아니아
|
0.4
|
라트비아
|
||
|
장기요양 돌봄종사자 수
(65세 이상 인구 백 명당, 명)
|
5.3
|
5.5
|
13.0
|
노르웨이
|
0.2
|
그리스(’21)
|
||
|
장기요양 병상 및 침상 수
(65세 이상 인구 천 명당, 개)
|
53.8
|
36.7
|
78.1
|
룩셈부르크
|
0.04
|
칠레
|
||
주1: 2023년 기준. 다만, 2023년 수치가 없는 국가는 과거 2개년까지 인접정보로 대체함
주2: OECD 자료 갱신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2022년을 기준으로 함
※ 본 자료는 「OECD Health Statistics 2025」에 수록된 보건통계지표 중 사회적 관심이 높고, OECD 회원국 대부분이 제출하여 비교가 가능한 통계를 선정하여 정리함
|
붙임 4
|
|
주요 지표 작성 기관
|
|
분야
|
지표명
|
작성 기관
|
|
건강수준
|
기대수명(년)
|
통계청
|
|
회피가능사망률(인구 십만 명당, 명)
|
||
|
자살사망률(인구 십만 명당, 명)
|
||
|
영아사망률(출생아 천 명당, 명)
|
||
|
건강 위험요인
(건강의 비의료
결정요인)
|
흡연인구 비율(15세 이상 인구, %)
|
질병관리청
|
|
주류 소비량(15세 이상 인구 1인당, ℓ)
|
한국보건사회연구원1)
|
|
|
과체중 또는 비만인구 비율(15세 이상 인구, %)
|
질병관리청
|
|
|
보건의료자원
|
임상 의사(인구 천 명당, 명)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
의학계열 졸업자 수(인구 십만 명당, 명)
|
한국보건사회연구원2)
|
|
|
간호 인력(인구 천 명당, 명)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
|
간호대학 졸업자 수(인구 십만 명당, 명)
|
한국보건사회연구원2)
|
|
|
총 병원병상(인구 천 명당, 개)
|
보건복지부
|
|
|
CT 스캐너(인구 백만 명당, 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
|
MRI 장비(인구 백만 명당, 대)
|
||
|
보건의료이용
|
외래 진료 횟수(국민 1인당, 건)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
평균재원일수(병원 입원환자 1인당, 일)
|
||
|
급성기 치료 평균재원일수(병원 입원환자 1인당, 일)
|
||
|
제왕절개 건수(출생아 천 명당, 건)
|
국민건강보험공단
|
|
|
CT 스캐너(인구 천만 명당, 건)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
|
MRI 장비(인구 천만 명당, 건)
|
||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65세 이상 인구, %)
|
질병관리청
|
|
|
보건의료비용
|
GDP대비 경상의료비(%)
|
연세대학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
1인당 경상의료비(US$ PPP)
|
||
|
의약품
|
1인당 의약품 판매액(US$ PPP)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
장기요양
|
장기요양 수급자 비율(65세 이상 인구, %)
|
국민건강보험공단
|
|
장기요양 돌봄종사자 수(65세 이상 인구 백 명당, 명)
|
||
|
장기요양 병상 및 침상 수
(65세 이상 인구 천 명당, 개)
|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주1: 주류 소비량은 국세청「국세통계연보」를 가공하여 산출함
주2: 의학계열 및 간호대학 졸업자는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교육통계연보」를 가공하여 산출함
1) 유급 장기요양서비스(시설서비스 또는 재가서비스)를 받는 사람을 의미함. OECD는 시설과 재가를 구분하여 통계를 수집하고 공표하고 있음.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두 가지 제도를 병행하여 운영하는 국가는 두 가지 서비스를 동시에 수급한 경우에 중복 집계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2) 거주형 장기요양시설(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이 보유한 침상을 의미
'알면 도움이 되는 정책 및 지원사업 > 정부 정책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민생회복 소비쿠폰」 가맹점, 민간 지도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 | 2025.07.30 |
|---|---|
| 중기부,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 첫 과제로 "성실상환 인센티브 방안" 발표 (0) | 2025.07.30 |
| 광역버스, 미리 예약하고, 여유롭게 탑승하세요 (0) | 2025.07.30 |
| 국내산 전기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한다 (0) | 2025.07.30 |
| '24년도 다단계 판매업자 주요정보 공개' 및 '25년 2분기 다단계 판매업자 주요정보 변경사항 공개 (0) | 2025.07.30 |
댓글